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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ayako_philsama88.jpg


[전형적인 필리핀 스타일의 마간당 바바애]

 

오늘은 본인도 글쓰기에 발동이 걸렸나보다. 그렇게 쓰기 귀찮아 했던 것인데...

한번 쓰기 시작하니 술한잔 거하게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글을 다시 쓰려고 컴 앞에 앉았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바바애를 어떻게 초이스를 할 것인가에 대하여 적잖은 고민을 해보자.

 

당신은 바바애를 고를때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무엇인가?

얼굴? 몸매? 아니면 나이? 또는 피부색?

 

대부분의 팔구십 퍼센트는 얼굴과 몸매에 집착할 것이다.

그야 당연하다. 사람이 얼굴보고 이야기 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며 몸매도 힐끔 보는것은

인지상정이다.

 

여기서 우리 한번 짚고 가야 할 부분이 있다. 그냥 얼굴이나 몸매만 보고 선택하면 괜찮은 것일까?

 

당연히 정답은 No이므로 이런 질문을 던지는 것은 당연하며, 영화를 볼때 반전을 기대하는 분들의

생각과 마찬가지로 현실을 "그렇다".

 

무엇을 주의하여야 할까????

 

앞의 칼럼에서도 본인이 언급했었던 부분이 아기가 있는 바바애이다.

대부분의 이쁜 바바애들일수록 애가 있을 확률이 높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미인을 가만히 놔두지 못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것이 본인의 생각이다.

 

그렇다면, 왜 애가 있는 바바애들이 무서울까??

 

앞의 칼럼에서도 언급하였던 바와같이 여기는 산후조리에 무심한지 영양섭취에 무심한지....

애를 낳은 바바애들은 열에 아홉 몸상태가 부실하다. 예를들면 몸 이곳저곳에 살이 튼자국이

무성하고, 가슴은 바람빠진 풍선이며, 할미의 가슴과 같으며 좀처럼 애무를 해도 단단해지는 기색이 없다.

비싼 제왕절개는 선택의 대상에서 제외된 이유로 그들의 그곳은 넓디 넓어 한강에 노젓기를 실컷해도

만족을 느낄 수 없다.

 

또한, 온몸에 살튼 자국이 무성하여...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다시는 잠자리를 하고 싶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아이가 없는 바바애들은 어떠한가?

 

대체적으로 육식을 즐겨하고 채식을 멀리하는 필리피나의 생활상 우리나라와 나이격차가 있다는 것은 명심하기 바란다.

즉, 필리피나의 나이에서 최소 5,6년을 빼야 한국의 나이와 비슷하다는 것이 본인의 견해이다.

 

사실 오차야 존재하겠지만은... 바바애의 나이가 18세라고 하면 한국나이로 24세 이하의 피부 탄력을 지녔다고

보면 괜찮을 것이다.

 

본인의 좁은 견해로는 필리피나의 경우 24세까지는 그나마 애가 없다면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적당한 피부의 탄력이 존재하고 25세를 기점으로 급격히 늙어간다. 이때부터는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살은 순두부와 같이

물러져 살이트며 만지면 별다를 느낌을 느낄 수 없어진다.

 

따라서, 본인이 즐겨하는 바바애들은 대체로 18세에서 21세까지이며, 그 이상은 사실 많이 꺼린다.

(시골출신의 바바애들의 경우, 예외가 있을 수 있다. 본인의 경험상 대체적으로 필리피노들은 채식을 꺼려하는 편이나

이느 마닐라주변이 가장 심하고, 지방으로 갈수록 달라진다. 특히 다른 섬 출신의 바바애들의 경우, 채식을 즐겨하는

바바애 일수록 피부가 곱고 탄력이 좋았다.)

 

 

사실 다른 이유도 있다. 중급 KTV를 넘어가면 바바애들이 상당히 순진하다. 거기다가 나이까지 젊으면 이는 배가한다.

영어가 어눌하고 표현에 서툰 외국인 일수록 호감과 순정에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이것과 부합된다.

 

본인의 나이가 좀 많고 영어가 서툴더라고 젊은 바바애일수록 순정을 열고 접근할 확률이 높다.

즉, 꼭 돈만 가지고 사람을 판단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긴밤도 어렵지 않고.... 좋으면 내일, 아니면 다음에 올때 개인적인 만남으로 전환할 확률도 높다.

 

허나...  짧은 만남에 마음만으로 매듭을 지울수는 없는 법.... 적당한 팁을 지불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후에 탈이 업고 적당한 만남을 지속하는 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라...

 

눈치가 빠른 독자들은 눈치를 챘을지 모르지만은 본인의 글은 짧은글에 의미를 함축함이 많으므로

그 의미를 다시한번 새겨 보고 행동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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